뉴욕 주 교과서 동해병기를 위한 청원서

이 법안은 상원에서 토니 아벨라 의원이 S6599D라는 이름으로 상정했고, 2014년 5월 6일에 통과되었습니다. 이어서 브라운스틴 의원이 하원에 상정한 것입니다.

오늘 저는 뉴욕 주 상원과 하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매우 중요한 법안에 대한 의원님의 지지를 얻기 위해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이 법안은 상원에선 S6599D라는 이름 아래에 이미 통과되었고, 하원에선 A9703 (브라운스틴의원)으로 상정됐습니다. 법안의 내용은 현 뉴욕 주 교육법을 수정하고, 뉴욕 주에서 사용되는 모든 교과서에 동해병기를 요구합니다.

“동해”와 “일본해” 사용에 대한 분쟁은 아직 끝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해”는일본이 조선을 식민지화 했을때 붙여진 이름이고,  한국이 해방을 맞이한지  69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사용되고있습니다. 내셔녈 지오그래픽 협회 등 여러 명성 있는 기관들도 자사 지도와 책자에 동해병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뉴욕 주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슈를 알고, 서로 대화를 이뤄 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제게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당신의 선거구민이기도 하고 뉴욕 주민으로서 정중하게 이 법안의 지지를 부탁합니다.

질문이 있으시거나 정보가 필요하실 경우, 언제든지 연락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아래의 청원서는 꼭 영문으로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주소를 기입해주세요) — 뉴욕 주 거주 주소가 있는 분만 서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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